아버지 없는 사회
작성자
원빈
작성일
2011-05-31 21:44
조회
4541
남성과 아버지의 역활이 점점 작아지는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녀 교육을 위해선 아빠의 무관심이 필수라는 말이 거의 “정설”이 되어가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은 이제 아버지 없는 사회로 달려 갑니다.
가정에서 권위가 사라진 아버지 한 세대는 체념을 배웠고 그 다음 세대는 “계산” 을 배워갑니다. 종의 속성상 여성이 남성에게 선악과를 먹일지언정 가르쳐선 안되는 “계산법” 해방과 자아실현의 의미중 유독 속물적 개념만 남성들이 빠르게 배워갑니다.
.
이어령 교수는 인간의 “아버지” 제도는 사회 구성원의 합의, 제도에 의해 창조된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동물의 그것과는 다르게 다른 사회의 구성원이 인정해 줄 때에만 보장되어지는 “권위와 지위” 라는 거지요.
어느 한 떼의 우두머리완 다르고 동물 사회의 수컷의 권위나 지위와는 다른 인간에게 “아버지” 라는 제도는 출산능력으로 인정 받은 “어머니” 라는 본성의 울림과는 다르게 사회와 가족 구성원 합의에 의해 존중 되어지는 지위라 보았습니다.
다분화, 산업화의 전초인1900 년대 초에 예견되어 지기도 했고, 아버지가 스스로 아버지 구실을 못해서 빼앗기기도 했었고 권위주의의 상징으로 지목되어 일부 붕괴되기도 했지만 지금처럼 전 사회적인 합의, 가족 구성원의 압력으로 아버지 지위가 붕괴 되어지는건 처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더 놀라운건 남성이 “아버지” 라는 지위나 권위를 더 이상 원하지도 않고, 애써서 되찾을려 하지도 않으며, 어느 선의 수컷 역활에 길들여짐을 편하게 받아들입니다. 남성의 눈에 좋아 보였던, 갖고 싶었던 “아버지” 라는 지위가 가족간 합의와 압력에 의해 간단하게 해체되어 지는 허구임을 깨달았을때 “체념” 했지만 그 반대편의 달콤함도 서서히 함께 알아 갑니다.
엉거주춤 또다른 선악과를 손에 든 아담…
어떤 선택을 할까요?
.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정말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으셨던 걸까요?
가정에서 권위가 사라진 아버지 한 세대는 체념을 배웠고 그 다음 세대는 “계산” 을 배워갑니다. 종의 속성상 여성이 남성에게 선악과를 먹일지언정 가르쳐선 안되는 “계산법” 해방과 자아실현의 의미중 유독 속물적 개념만 남성들이 빠르게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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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교수는 인간의 “아버지” 제도는 사회 구성원의 합의, 제도에 의해 창조된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동물의 그것과는 다르게 다른 사회의 구성원이 인정해 줄 때에만 보장되어지는 “권위와 지위” 라는 거지요.
어느 한 떼의 우두머리완 다르고 동물 사회의 수컷의 권위나 지위와는 다른 인간에게 “아버지” 라는 제도는 출산능력으로 인정 받은 “어머니” 라는 본성의 울림과는 다르게 사회와 가족 구성원 합의에 의해 존중 되어지는 지위라 보았습니다.
다분화, 산업화의 전초인1900 년대 초에 예견되어 지기도 했고, 아버지가 스스로 아버지 구실을 못해서 빼앗기기도 했었고 권위주의의 상징으로 지목되어 일부 붕괴되기도 했지만 지금처럼 전 사회적인 합의, 가족 구성원의 압력으로 아버지 지위가 붕괴 되어지는건 처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더 놀라운건 남성이 “아버지” 라는 지위나 권위를 더 이상 원하지도 않고, 애써서 되찾을려 하지도 않으며, 어느 선의 수컷 역활에 길들여짐을 편하게 받아들입니다. 남성의 눈에 좋아 보였던, 갖고 싶었던 “아버지” 라는 지위가 가족간 합의와 압력에 의해 간단하게 해체되어 지는 허구임을 깨달았을때 “체념” 했지만 그 반대편의 달콤함도 서서히 함께 알아 갑니다.
엉거주춤 또다른 선악과를 손에 든 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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