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광고

작성자
세랑이 가족
작성일
2011-07-04 02:28
조회
4816
정든 탈라하시를 이제 정말 떠날 것 같습니다. 탈라하시는 신앙뿐 아니라 학업과 직장과 세랑이를 안겨주었던 은혜의 고향이었습니다.

조만간 저희 가족 집을 house market에 광고로 내게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우리 교인 여러분이나 또는 주변의 아시는 한국 분들 중에서 집 구입에 관심 있는 분들이 계시면 저희 집도 한번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저희 집에 대해 아시는 분도 많겠지만 school zone이 매우 좋으며 안전한 곳입니다.
이메일(rskimkappa@hotmail.com)이나 전화(850-443-0716 (세랑 맘))해 주시면 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사진들을 비롯해서 원하시는 정보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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