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눈
작성자
전돈수
작성일
2011-05-08 09:50
조회
4539
아직 믿음이 없으신 분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분들이 생각하는 것들이 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선 그 분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란 곳에 시야가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겉으로 그렇지 않은 것처럼 말을 할 뿐입니다.). 예를 들면 그 분들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을 좀 더 살기 좋게 만드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자연과학을 하는 분들은 좀 더 좋은 과학의 산물들을 만들어서 우리가 좀 더 편하고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사실 18, 19세기 이후부터 우리 인류가 목격한 과학의 발달은 이런 과학만능주의를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신봉하게 만듭니다. 현재 iphone등 정말로 놀라운 발명품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과 의학이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과학과 의학의 발달, 영양공급의 향상, 그리고 위생상태의 개선 등이 인간의 수명을 전체적으로 연장을 시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생명을 연장을 시켰지만, 죽음이란 한계를 극복하게 하진 못했습니다. 또한 인간의 생명의 연장이 결코 행복만을 가져다 주진 않습니다. 제 개인의 연구에 의하면, 선진국일수록 자살률이 높은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노인인구의 증가입니다. 선진국의 노인들은 오래 살게 되었지만, 그들은 오히려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런 스트레스는 사랑하는 배우자와 가족과의 사별 및 사회적 고립, 자신의 건강과 정신능력의 악화, 퇴임이나 실직을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런 일들을 경험을 하면서 노인들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감을 잃게 됩니다. 그들 중에는 자살로서 이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려고 합니다.
한편 정치학이나 범죄학 등을 포함하여 사회과학을 공부하는 분들은 좀 더 좋은 사회제도를 만들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저와 같이 범죄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범죄가 없는 안전한 세상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의 이상일 뿐입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범죄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 사실은 성경이 가장 잘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여러 가지로 이해를 할 수 있겠으나, 그 중에 한 부분은 성경은 인간의 죄의 역사에 대한 기록이란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얼마나 악해 질 수 있는 지를 성경은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간혹 성경에 나타난 인물들을 보면서, 그들의 죄를 비난을 하기도 합니다. 마치 남의 일을 보는 것처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그런 그들의 죄를 세세하게 기록한 것은 우리에게 너희는 모두 죄인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과 똑같은 죄를 진 것은 아닐지 모르나, 우리 모두 안에 그런 죄의 속성을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이 세상에 평화를 기원하지만, 그것은 성경적인 것이 아닙니다. 대신에 성경은 이 세상의 전쟁과 기근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잠시의 평화는 있을 수는 있으나, 영원한 평화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주신다고 합니다. 결국 성경의 큰 가르침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세상이 아니라, 주님이 인도하시는 새 하늘과 새 땅이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 인간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세주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대화를 보면 예수님이 거듭나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니고데모에게 전했습니다. 그러나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어머니의 몸속으로 다시 들어갔다 나와야 구원을 받겠느냐고 예수님에게 반문을 하였습니다. 결국 성경도 믿음의 눈,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전혀 메이크 센스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직 믿음이 없는 분들의 시각이 이 세계에 제한이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할 일은 어떻게 그런 분들에게 예수님을 믿게 하느냐 하는 것인 것 같습니다.
과학과 의학의 발달, 영양공급의 향상, 그리고 위생상태의 개선 등이 인간의 수명을 전체적으로 연장을 시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생명을 연장을 시켰지만, 죽음이란 한계를 극복하게 하진 못했습니다. 또한 인간의 생명의 연장이 결코 행복만을 가져다 주진 않습니다. 제 개인의 연구에 의하면, 선진국일수록 자살률이 높은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노인인구의 증가입니다. 선진국의 노인들은 오래 살게 되었지만, 그들은 오히려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런 스트레스는 사랑하는 배우자와 가족과의 사별 및 사회적 고립, 자신의 건강과 정신능력의 악화, 퇴임이나 실직을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런 일들을 경험을 하면서 노인들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감을 잃게 됩니다. 그들 중에는 자살로서 이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려고 합니다.
한편 정치학이나 범죄학 등을 포함하여 사회과학을 공부하는 분들은 좀 더 좋은 사회제도를 만들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저와 같이 범죄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범죄가 없는 안전한 세상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의 이상일 뿐입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범죄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 사실은 성경이 가장 잘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여러 가지로 이해를 할 수 있겠으나, 그 중에 한 부분은 성경은 인간의 죄의 역사에 대한 기록이란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얼마나 악해 질 수 있는 지를 성경은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간혹 성경에 나타난 인물들을 보면서, 그들의 죄를 비난을 하기도 합니다. 마치 남의 일을 보는 것처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그런 그들의 죄를 세세하게 기록한 것은 우리에게 너희는 모두 죄인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과 똑같은 죄를 진 것은 아닐지 모르나, 우리 모두 안에 그런 죄의 속성을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이 세상에 평화를 기원하지만, 그것은 성경적인 것이 아닙니다. 대신에 성경은 이 세상의 전쟁과 기근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잠시의 평화는 있을 수는 있으나, 영원한 평화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주신다고 합니다. 결국 성경의 큰 가르침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세상이 아니라, 주님이 인도하시는 새 하늘과 새 땅이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 인간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세주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대화를 보면 예수님이 거듭나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니고데모에게 전했습니다. 그러나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어머니의 몸속으로 다시 들어갔다 나와야 구원을 받겠느냐고 예수님에게 반문을 하였습니다. 결국 성경도 믿음의 눈,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전혀 메이크 센스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직 믿음이 없는 분들의 시각이 이 세계에 제한이 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할 일은 어떻게 그런 분들에게 예수님을 믿게 하느냐 하는 것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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