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수고와 슬픔,
작성자
전돈수
작성일
2011-05-16 13:39
조회
4946
시편 90장 10절은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위 구절은 모세가 쓴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이집트의 왕자였고 한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였던 모세의 고백치고는 너무 비관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위의 말씀은 모세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고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인물과 우리 모두에게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지금도 보통 70세까지 살고, 건강하면 80까지도 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때는 질병과 사고로 70까지 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생은 수고와 슬픔이란 말을 묵상해 봅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다 설명할 수 없지만, 몇 가지 예를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모세는 죽음을 피하기 위하여 이집트 공주의 양아들로 자라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출애굽 중에 오랜 광야생활을 해야했습니다. 그 광야생활 동안 유대민족들이 하나님과 모세 향해를 쏟아내는 불평과 불만을 감당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렇게도 가고자 했던 가나안 땅을 밟아보지도 못하고 눈을 감게 됩니다. 또 다른 인물은 야곱입니다. 늙은 야곱은 바로 왕 앞에 가서 자신이 살아 온 인생을 돌아보면서 “험한 인생을 살았다”라고 고백합니다. 야곱은 형 에서로 부터 장자권을 빼앗은 후에 그로부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도망을 다녀야 했습니다. 또한 나중에는 외삼촌 라반을 위해서 오랫동안 노동을 하였습니다. 또 다른 성경의 인물은 유대인들이 존경하는 조상 중의 하나인 다윗입니다. 그는 자신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울 왕을 피해서 도망을 다녀야 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아들 암살롬이 자신의 다른 아들을 죽이고, 심지어 자신을 죽이고 왕위를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위와 같은 성경의 인물이외에도 제가 목격한 인생들을 보면서 인생은 수고와 슬픔으로 가득차 있다는 모세의 고백에 공감을 합니다. 첫째, 제가 아끼는 후배가 플로리다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에서 교수로 부임을 하였습니다. 또한 기다리던 결혼도 하고 아들도 낳았습니다. 그런 그가 암말기 선고를 받고 투병을 하다가 하나님을 고통 중에 영접을 하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저로서는 이제 청운의 꿈을 펼칠 나이에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의 인생이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또 다른 사례는 저의 미국인 직장동료가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있다가 몇 주후에 사망을 한 것입니다. 저는 그의 장례식에 참석을 하여서 관 안에 누워있는 그의 시신을 바라보아야 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나와 같이 일하던 그가 이제는 이 세상에서 다시 볼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인생은 굴곡이 있습니다. 좋은 시절도 있고, 나쁜 시절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전체를 놓고 보면 인생은 고생과 수고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든 그렇지 못한 사람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성공한 사람은 그 성공을 성취를 하기 위해서 아주 많은 수고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돈과 명예와 높은 지위를 추구하지만, 결국 우리에게 남는 것은 수고와 슬픔밖에 없습니다. 달리 말하면, 이 세상자체에 모든 희망을 거는 것은 잡히는 않는 안개를 잡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믿는 사람들의 희망은 천국입니다. 저는 그곳에 가보지 않았지만, 그곳은 수고와 슬픔이 없고 모든 것이 부족한 것이 없는 곳이라고 믿습니다.
최근에 제가 읽었던 「아름다운 동행」이란 책에 소개 된 이야기를 이 기회에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이것은 아버지가 죽은 아들을 회상하면서 쓴 글입니다. 김찬이는 한동대를 졸업하고 소위 말하는 인류기업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김찬이는 취업을 앞두고 유럽배낭 여행을 갔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차에서 내리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죽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김찬이의 아버지는 일류대학에 들어가지 못한 아들에 대한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김찬이는 독실한 신앙과 정말로 깨끗한 영혼을 가진 청년이었습니다. 김찬이의 부모님은 하나님께서 김찬이를 너무 사랑하셔서 그를 일찍 하늘나라로 데려가셨다고 고백을 합니다.
위와 같은 김찬이 부모님의 고백이 수고와 슬픔으로 가득한 인생을 사는 우리들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이 인생에 자체에서 무엇인가를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저 높고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아갈 때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수고와 슬픔이란 말을 묵상해 봅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다 설명할 수 없지만, 몇 가지 예를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모세는 죽음을 피하기 위하여 이집트 공주의 양아들로 자라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출애굽 중에 오랜 광야생활을 해야했습니다. 그 광야생활 동안 유대민족들이 하나님과 모세 향해를 쏟아내는 불평과 불만을 감당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렇게도 가고자 했던 가나안 땅을 밟아보지도 못하고 눈을 감게 됩니다. 또 다른 인물은 야곱입니다. 늙은 야곱은 바로 왕 앞에 가서 자신이 살아 온 인생을 돌아보면서 “험한 인생을 살았다”라고 고백합니다. 야곱은 형 에서로 부터 장자권을 빼앗은 후에 그로부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도망을 다녀야 했습니다. 또한 나중에는 외삼촌 라반을 위해서 오랫동안 노동을 하였습니다. 또 다른 성경의 인물은 유대인들이 존경하는 조상 중의 하나인 다윗입니다. 그는 자신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울 왕을 피해서 도망을 다녀야 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아들 암살롬이 자신의 다른 아들을 죽이고, 심지어 자신을 죽이고 왕위를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위와 같은 성경의 인물이외에도 제가 목격한 인생들을 보면서 인생은 수고와 슬픔으로 가득차 있다는 모세의 고백에 공감을 합니다. 첫째, 제가 아끼는 후배가 플로리다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에서 교수로 부임을 하였습니다. 또한 기다리던 결혼도 하고 아들도 낳았습니다. 그런 그가 암말기 선고를 받고 투병을 하다가 하나님을 고통 중에 영접을 하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저로서는 이제 청운의 꿈을 펼칠 나이에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의 인생이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또 다른 사례는 저의 미국인 직장동료가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있다가 몇 주후에 사망을 한 것입니다. 저는 그의 장례식에 참석을 하여서 관 안에 누워있는 그의 시신을 바라보아야 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하여도 나와 같이 일하던 그가 이제는 이 세상에서 다시 볼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인생은 굴곡이 있습니다. 좋은 시절도 있고, 나쁜 시절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전체를 놓고 보면 인생은 고생과 수고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든 그렇지 못한 사람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성공한 사람은 그 성공을 성취를 하기 위해서 아주 많은 수고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돈과 명예와 높은 지위를 추구하지만, 결국 우리에게 남는 것은 수고와 슬픔밖에 없습니다. 달리 말하면, 이 세상자체에 모든 희망을 거는 것은 잡히는 않는 안개를 잡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믿는 사람들의 희망은 천국입니다. 저는 그곳에 가보지 않았지만, 그곳은 수고와 슬픔이 없고 모든 것이 부족한 것이 없는 곳이라고 믿습니다.
최근에 제가 읽었던 「아름다운 동행」이란 책에 소개 된 이야기를 이 기회에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이것은 아버지가 죽은 아들을 회상하면서 쓴 글입니다. 김찬이는 한동대를 졸업하고 소위 말하는 인류기업에 취직이 되었습니다. 김찬이는 취업을 앞두고 유럽배낭 여행을 갔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차에서 내리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고 죽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김찬이의 아버지는 일류대학에 들어가지 못한 아들에 대한 불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김찬이는 독실한 신앙과 정말로 깨끗한 영혼을 가진 청년이었습니다. 김찬이의 부모님은 하나님께서 김찬이를 너무 사랑하셔서 그를 일찍 하늘나라로 데려가셨다고 고백을 합니다.
위와 같은 김찬이 부모님의 고백이 수고와 슬픔으로 가득한 인생을 사는 우리들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이 인생에 자체에서 무엇인가를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저 높고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아갈 때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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