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작성자
전돈수
작성일
2011-05-26 11:57
조회
4668
최근에 정확하게 며칠에 세상의 종말이 온다고 주장을 한 사람 때문에 세상이 떠들썩하였다. 그의 주장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였다는 것은 일부 사람들은 그의 주장을 믿었거나, 아니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는 증거일 것이다. 관심이 없었더라면 아예 사람들의 관심거리도 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역시 사람들은 자신의 생명에 관한 일에는 관심을 가지기 마련인 것 같다.
성경은 세상의 종말을 분명히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정확한 시기는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데살로니가전서 5장 2절은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온다고 하였다. 도적이 정확하게 언제 온다고 미리 경고하고 오는 경우는 없기 때문이다. 즉 주님께서 정확하게 언제 다시 오실 것인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주님의 주권에 해당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성경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종말 일자를 예언하려고 하는 것은 주님의 주권을 빼앗으려는 인간의 욕심과 교만함 때문이다. 위와 같이 거짓 예언자들로 위하여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정확한 세상의 종말의 날자는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주님의 second coming은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은 새 하늘과 새 땅을 약속하셨다. 양치기 소년과 늑대의 우화에 나오는 것처럼, 이런 거짓 예언자들 때문에 주님의 재림 자체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이 희석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탄이 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통해 우리를 미혹하여 진리를 부인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를 묵상해 본다. 주님께서 도적 같이 오시겠다고 하셨다. 그 말씀에 비치어 보면 우리가 할 일을 다음과 같다.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서 주님이 언제 오시든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성경에 나오는 열 처녀 중에 준비된 처녀만 신랑을 맞을 수가 있었다. (마태복음 25: 1-13). 그래서 마태복음도 신랑이 어느 날자와 시간에 올 지 알 수 없으므로 늘 준비하여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마태복음 25: 13). 그러나 주님이 도적 같이 오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던 일을 모두 그만두고 어디 수도원에 들어가거나 산꼭대기에 올라갈 필요는 없다. 우리가 평소에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과 교회와 직장에서 하던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성경은 세상의 종말을 분명히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정확한 시기는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데살로니가전서 5장 2절은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온다고 하였다. 도적이 정확하게 언제 온다고 미리 경고하고 오는 경우는 없기 때문이다. 즉 주님께서 정확하게 언제 다시 오실 것인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주님의 주권에 해당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성경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종말 일자를 예언하려고 하는 것은 주님의 주권을 빼앗으려는 인간의 욕심과 교만함 때문이다. 위와 같이 거짓 예언자들로 위하여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정확한 세상의 종말의 날자는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주님의 second coming은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은 새 하늘과 새 땅을 약속하셨다. 양치기 소년과 늑대의 우화에 나오는 것처럼, 이런 거짓 예언자들 때문에 주님의 재림 자체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이 희석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탄이 원하는 것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통해 우리를 미혹하여 진리를 부인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를 묵상해 본다. 주님께서 도적 같이 오시겠다고 하셨다. 그 말씀에 비치어 보면 우리가 할 일을 다음과 같다.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서 주님이 언제 오시든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성경에 나오는 열 처녀 중에 준비된 처녀만 신랑을 맞을 수가 있었다. (마태복음 25: 1-13). 그래서 마태복음도 신랑이 어느 날자와 시간에 올 지 알 수 없으므로 늘 준비하여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마태복음 25: 13). 그러나 주님이 도적 같이 오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던 일을 모두 그만두고 어디 수도원에 들어가거나 산꼭대기에 올라갈 필요는 없다. 우리가 평소에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과 교회와 직장에서 하던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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