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교회,
작성자
전돈수
작성일
2011-05-27 12:03
조회
4854
최근에 한국의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되어 떠들썩한 한국의 한 대형교회가 있습니다. 이 교회는 최근에 교인 수가 급성장하여 지방과 세계에 나가 있는 모든 지교회들까지 합하여 교인수가 60여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해외에도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였다고 합니다. 교회이름은 여기서 밝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잘못하면 저도 댓글로 엄청난 테러(?)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 문제가 된 교회가 어떤 교회인가 궁금하여 그 교회홈피에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기성교회들하고는 다른 여러 가지 교리를 주장하고 있더군요. 그러나 그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의 교회 창립자인 모씨가 재림하신 예수님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 분은 돌아가셨고 그분의 미망인을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더군요. 그 교회의 리더들은 성경을 자신들의 취향대로 해석을 해서 그런 결론을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황당해도 이렇게 황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교회에 그 많은 교인들이 모여 있다니 아주 놀라운 일입니다. 더욱이 위의 교회가 해외에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해서 모씨가 재림하신 예수님이라는 자신들의 교리를 전파한다고 생각하니 문제가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주는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가장 중요한 기독교 진리를 그 교회의 지도자들은 무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예수님의 자리에 앉으려고 하거나, 그와 동격으로 취급받으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에게 크게 노하신 이유는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려는 교만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자신들 편리대로 성경을 해석하여 예수님 자리에 사람이 앉으려고 하는 그 교회의 교주들을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죄는 용서하셔도 사람들을 미혹하여 결국은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그런 죄는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위의 교회이야기는 우리에게 시사를 하는 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일이 왜 벌어지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보이는 사람을 더 따르려고 하는 도마와 같은 연약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믿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어 근신하지 않으면, 자칫 미혹의 영에 쉽게 빠지게 됩니다..
주여, 우리를 붙들어 주셔서 진리를 잘 분별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도 그 문제가 된 교회가 어떤 교회인가 궁금하여 그 교회홈피에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기성교회들하고는 다른 여러 가지 교리를 주장하고 있더군요. 그러나 그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의 교회 창립자인 모씨가 재림하신 예수님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 분은 돌아가셨고 그분의 미망인을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더군요. 그 교회의 리더들은 성경을 자신들의 취향대로 해석을 해서 그런 결론을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황당해도 이렇게 황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교회에 그 많은 교인들이 모여 있다니 아주 놀라운 일입니다. 더욱이 위의 교회가 해외에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해서 모씨가 재림하신 예수님이라는 자신들의 교리를 전파한다고 생각하니 문제가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주는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가장 중요한 기독교 진리를 그 교회의 지도자들은 무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예수님의 자리에 앉으려고 하거나, 그와 동격으로 취급받으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에게 크게 노하신 이유는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려는 교만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자신들 편리대로 성경을 해석하여 예수님 자리에 사람이 앉으려고 하는 그 교회의 교주들을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죄는 용서하셔도 사람들을 미혹하여 결국은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그런 죄는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위의 교회이야기는 우리에게 시사를 하는 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일이 왜 벌어지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보이는 사람을 더 따르려고 하는 도마와 같은 연약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믿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어 근신하지 않으면, 자칫 미혹의 영에 쉽게 빠지게 됩니다..
주여, 우리를 붙들어 주셔서 진리를 잘 분별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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